깁텍에 이은 영어타이틀...
이번엔 또 어떻게 부르냐 저번 앨범은 줬다뺏기 찰떡이었는데... 술에 취한-멍한... 술버릇...?
빌리프는 왜 하필 이 밤중에 저런 무서운 사진을 배경으로 해서 주냐... 나 무서운 거 잘 못보는데 망했음 인형이랑 눈 마주침
아근데 영어 사이에 껴있는 별안간 진짜 별안간 끼어있고 왠지 노래 하나도 모르는데 너무 기대됨 사실 답투유 없어서 ㅠㅠ거리고 있었는데 쟤 어감이 조금 잠잠하고 말랑한 느낌이 들어서 나 혼자 기대함
너희는 그냥 기대되는 곡 있음? 아직 아무것도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