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틀째 지켜보던 엄마 잃은 아깽이 구조 꼬질꼬질 ㅠ집사인줄 모르고 엄청 경계하고 하악질함 ㅠ
하찮은게..귀엽게..이때만해도 안키우고 분양할려고 인터넷에 글올리고 그럼 ㅠ


눈병 피부병 꼴이 말이 아님 ㅠ병원 가서 치료받음

상태 좀 괜찮아 지고 있는중 ..아직 하악질 ㅠ

이제 하악질 안함 가끔 집사 애정어린눈으로 봐줌 ㅋ 부르니까 다가와주는중 ㅋ

햇빛 가리고 자는게 특기임 ㅋ


사진을 찍는데 시선이 쏠리는 특정 부위가 생겨서 징그러움 ㅠ이제 그때가옴 ..캣폴아래로 축 처지는..징그러움 ㅠ곧 수컷의 꼬장을 부릴것 같음

병원에 왔는데 뭣도 모르고 호기심 가득 ㅠ

미안..ㅠ 넌 이미 남성성을 잃음 ㅠ

묘생 2년차 ㅋㅋ애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