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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구조냥 육아일기

ㅋㅋ |2021.04.16 00:48
조회 16,246 |추천 223


이틀째 지켜보던 엄마 잃은 아깽이 구조 꼬질꼬질 ㅠ집사인줄 모르고 엄청 경계하고 하악질함 ㅠ
하찮은게..귀엽게..이때만해도 안키우고 분양할려고 인터넷에 글올리고 그럼 ㅠ




눈병 피부병 꼴이 말이 아님 ㅠ병원 가서 치료받음


상태 좀 괜찮아 지고 있는중 ..아직 하악질 ㅠ


이제 하악질 안함 가끔 집사 애정어린눈으로 봐줌 ㅋ 부르니까 다가와주는중 ㅋ


햇빛 가리고 자는게 특기임 ㅋ




사진을 찍는데 시선이 쏠리는 특정 부위가 생겨서 징그러움 ㅠ이제 그때가옴 ..캣폴아래로 축 처지는..징그러움 ㅠ곧 수컷의 꼬장을 부릴것 같음


병원에 왔는데 뭣도 모르고 호기심 가득 ㅠ


미안..ㅠ 넌 이미 남성성을 잃음 ㅠ


묘생 2년차 ㅋㅋ애용이
추천수223
반대수3
베플지나가다|2021.04.16 16:13
냥이 확대범이 되셨군요^^ 뭣도 모르고 하악질하던 꼬맹이가 이쁜 냥아치가 되었어요~~~~
베플ㅇㅇ|2021.04.18 23:00
저도 두마리 키우다가 추운겨울 며칠째 어미에게 버려져있던 애를 데리고 왔는데 주먹만하던 애가 지금은 완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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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야옹|2021.04.16 08:50
미묘로 정말 잘 키우셨네요. 집사님 수고하셨습니다. 토닥 토닥. 냥이 너무 이쁘다냥..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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