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소개 부터할께요 .. 올해 21살인 B형 청년입니다..
- 전 여친의 과거를 다 알고도 그녀를 너무나 사랑합니다 -
- 그녀가 무슨짓을햇건간에 전 그녀를 용서 햇습니다 -
- 저랑 그녀가 처음 만나던때.. 그녀는 저에게 장난삼아 접근했다고 말했죠 -
- 전 그말에 너무 화가 낫지만..술먹고 한얘기라 그냥 넘어갓습니다 -
- 점차 시간이 흐르고 그녀의 대한것을 하나 둘씩 알아 버렷죠 -
- 그녀와 저와 사귀는 가운데 그녀는 양다리 엿던거엿죠 -
- 솔찍히 지금사귀는 그녀는 저한테 처음이자 마지막 여자입니다 -
- 양다리인걸 알아채고 전 그녀에게 향하는 행동이 바로 바꼇죠 -
- 그녀도 몬가 눈치챈듯이 접근하는데 전 그녀를 정말용서할수가없엇어요 -
- 이런 과거를 알기전까지는 그녀한테 내가 할수 있는만큼과 할수없어도 -
- 할수 있는곳 까지는 최선을 다해 잘해줄맘이 있엇는데.. -
- 과거를 알고난후는.. 그럼맘이 점차 사라지더니 그녀와 헤어졌습니다 -
- 헤어진지..1주일째되던날 .. 그녀의 선배에게 전화가 왔어요 -
- "여보세요" "어, 누나다
" 아..네.. 무슨일이에요?
"너 지금안바쁘면 잠깐 나올래? 누나가 맛잇는거 사줄께ㅎㅎ
"누나 그냥 술한잔 사주시면 안되요?
"그래 그러렴 ~~언능와 oo에 잇을께~~! -
- 이게 통화내용입니다.. 전 아무 꺼리낌없이 누나를 만나러 나갓죠 -
- 근데 이게 무슨 조화인지...저한테 치욕감을 안겨준 그녀와 그의 선배가 같이.. -
- 전 발걸음을 돌리는데 누나가 저를 잡더니 잠깐만 얘기좀 들어보고 가라고
부탁을 하니 어쩔수 없이 얘기나 듣고 바로 갈려고 햇어요 -
- 자리에 앉고 그녀의 얘기를 듣기 시작햇죠 .. 하지만 그녀가 하는얘기가
다 거짓말처럼 들리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보냇어요 -
- 얘기를 들으면서 소주만2병을먹어버렷죠.. 그녀가 하는얘기도 안들어오고
무조건 알겟다고 대답만하고 전 먼저 자리를 일어나 가버렷어여 -
- 다음날 그녀에게 문자가 도착햇어요 -
- 정말미안해 나용서한거지..? -
- 어리둥절해서 이게 무슨내용인가 ..생각을 해__48419;지만 얘기를 전혀안들은 제가 무슨생각을.. -
- 답장할생각도 없이 그냥 핸드폰을 닫아버렷어요 -
- 그렇게 여러번 그녀에게 연락이 와도 답장을 전혀 하지않코 술을먹거나
잠만 잣어요..정말 페인지경까지 갈정도엿어요 -
- 전 참바보엿어여.. 바보같이 뒤늦게 나도 똑같이 복수 해주면 편한테 그생각을못하고
혼자서 씩씩댓으니..에휴..멍청하긴.. -
- 그녀와 다시만나 얘기를 나누고 좋게 풀고 시간은 점차 흘러 1개월만버티고복수하자
는생각으로 시간을 흘러 .. 어느덧..1년이라는 시간까지 와버렷어요 -
- 이젠 서로 숨기는것도 없이 서로 못만나거나 연락이 않되면 타인을 통해 꼭
연락을 하는 사이가 되버렷어요^^; -
- 전 아직까지 그녀를 사랑해요.. 하지만 이별이란게 잇잖아요..
저한테도 이별이 찾아올까 항상 두렵네요.. -
- 영장까지 나오고 .. 이제 그녀와 2년이라는 긴시간을 가지는데..
그녀가 기다려 줄찌 않기다려 줄찌..겁이나요.. -
- 이별이란 누구한테나 잇듯이.. 저한테도 이별이라는 시간이 다가왓네요 -
- 지금의 전 그녀의 과거를 알면서도 그녀를 사랑합니다
이별이 다가 올지라도 그녀가 제곁에 잇는동안은 저의 모든걸
바쳐 그녀를 사랑할껍니다..여러분들도 그런 사랑이 찾아오길빌어요 -
-------------P.S] 빈티나는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읽는라 수고하셧습니다..
--------------좋은하루 보내시고 항상 행복이 가들하시길..^______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