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사람들은 혈색좋고 건강해보이고
시커먼 시체도 뚱보도 없음
처음에 추기경과 한명숙같은 귀티나는분들만봄
약도 개별로 얼마나 타이트하게 챙기는지
불편한거 다 빼고 매일 약 챙겸먹는지
어디 아픈지 바로 3일치 약주고 집요하게 낫는지 묻는다 그관심이 너무 자존감높게함
덕분에 나도 똥색 탈출
점점 뽀얘지고
혈색도 탁한곳이 없음
그거지같이 시체취급 귀차나하던 무능 무쓸모한것들 꼭 돌려갇길바래 문정부같이 썩은내진동함
그럼 다시 상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