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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7주년 죽기전 학생들이 보낸 마지막 문자

ㅇㅇ |2021.04.16 11:45
조회 46,865 |추천 374

진짜 가슴 아프다
자식은 떠나고 홀로 남겨진 부모님들은 얼마나 가슴 아플지 감히 예상조차 안된다

학생들을 끝까지 지도하며 목숨도 아끼지 않은 단원고 선생님들
배 안에 갇혀 끝내 세상을 떠나버린 안타깝고 소중한 단원고 학생들
그리고 그곳에 있던 모든분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추천수374
반대수31
베플ㅇㅇ|2021.04.16 13:46
평형수 빼고 배에다가 과적하고 다니게 만든 청해진해운, 갑자기 진로를 35도 꺾어서 넘어지게 만든 항해사, 승객한테 가만있으라 해놓고 자기 먼저 탈출한 선장에게 책임이 있다
베플ㅇㅇ|2021.04.17 01:35
아빠한테 간다 라는 말 너무 가슴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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