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서신애 명확히 밝히라더니 (여자)아이들 수진, 19일째 숨바꼭질ing [종합]

ㅇㅇ |2021.04.16 12:25
조회 167,246 |추천 1,215


https://entertain.v.daum.net/v/20210415153020889



"'서신애 명확히 밝히라'더니" (여자)아이들 수진, 19일째 숨바꼭질ing [종합]

입력 2021. 04. 15. 15:30


수진의 당당한 태도에 여론은 다소 흔들리는 듯했다. 수진의 일부 팬들은 서신애의 유튜브 채널을 찾아가 악플을 남겼다. 서신애를 향해 입장 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이어졌다.

일주일 뒤,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던 서신애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서신애는 "저를 거론하신 그분은 2년 동안 등굣길, 쉬는 시간 복도, 급식실, 매일같이 어디에서나 무리와 함께 불쾌한 욕설과 낄낄거리는 웃음, '별로 예쁘지도 않은데 어떻게 연예인을 할까', '어차피 쟤는 한물간 연예인', '저러니 왕따 당하지', '선생들은 대체 뭐가 좋다고 왜 특별 대우하는지 모르겠어' 등등 꾸준한 근거 없는 비난과 인신공격을 했다"라고 입을 열었다.

서신애는 "마음속 깊이 상처가 된 말들로 지금까지 남았다"라며 수진의 학교 폭력이 트라우마로 자리 잡았다고 호소했다.

"저는 떳떳하다"라고 주장하던 수진은 이후 19일째 침묵 중이다. 수진은 당당히 모습을 드러냈던 활동 중단 때와는 달리 소속사 뒤에 꼭꼭 숨은 모양새다. 당당하던 수진의 오랜 침묵은 대중들의 의아함을 낳을 뿐이다. 서신애를 지목, 명확한 입장을 요구했던 수진. 이젠 수진이 입을 열어야 할 때다.




이제 20일
추천수1,215
반대수53
베플ㅇㅇ|2021.04.16 14:30
ㅠㅠㅋ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ㅇㅇ|2021.04.16 19:46
시녀들이 여기서 보초서고 나대봤자 서수진 여론 박살 난지 오래임 특정 커뮤만 느그 빤스런한 수진이 싫어할거라 착각하지마라
베플ㅇㅇ|2021.04.16 18:52
수천지들아 빤스런한 느그학폭녀냐 잡아와
찬반ㅇㅇ|2021.04.16 12:43 전체보기
답답하네 최종입장문이란게 그 입장 그대로 법정 가겠단 뜻이라서 안나오는거고 인스타분은 대면 했는데도 안되서 법으로 하자는 건데 서신애님은 이제 만나봐야 할 단계인거임 이 기사 전부터 계속 복붙해서 숨었다 토꼈다 비슷한 말만 무한반복하는데 너도 이제 좀 현생 살아라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