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빵집 출근 3일차... 왕창 데였는데... 퇴근길에 항상 엄마한테 전화와사 오늘은 어땠어 물어보는데 오늘 좀 여러군데 데였다고 그러니까 막 내 20년 인생 첨 듣는 말투로
아이구... 팔토시 챙기라고 미리 말해줄 걸... 화상 자국 잘 안 없어지는데... 막 이러시는데 오늘 힘들었던 거 막 생각나서 눈물 주륵주륵 나는데 ㅅㅂ문쪽에 서있어수 다행이엇음 눈물 주륵주륵 흘리고 슬쩍 닦고 내림 ㅠㅠㅠㅠㅠ 진심으로 거ㄱ정하는 그 목소리 있잖아 ㅠㅠ 이 글 쓰면서도 눈물날 것만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