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방송에서
방송2시간동안 또라이처럼 내가 생각하는거 실시간으로
보고 듣고 거기에대한 대답 방송에서 지껄여대고
그래서 사람 감시당하는 끔찍한 기분들게만들고
생각하는 자유도 침해하고
툭하면 저질스러운 야한얘기 일부러 나한테 빗대어서
방송에서 뻔뻔하게 해대고 그것도 뭐라고 말못하게
교활한수법으로 꼬아서 저질스런 발언하고
말투나 억양 아주 교묘하게 사람 신경 긁게 바꿔가며
얘기하는데 진짜 사람 미치게 만들려고 작정한거다.
그게아니면 뭔데????!!!!
제대로 살고 똑바로 살고 부끄럽지않게 살아라.
진짜 두눈뜨고 사람들보며 길거리다니기 부끄럽지않더냐.
상대해주는거나 감사하게 여겨라.
충고해주는거 하늘아래 고마운줄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