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 생일이었던 것 같은데
브이앱 도중에 케이크 나눠먹는데
케이크 위에 있는 큰 초콜릿..? 덩어리가 네 개뿐이어서
제노가 자기 생일 케이크임에도 불구하고 자긴 안 먹구
천러 재민이 런쥔이 지성이 그릇에 하나씩 놔 주고 있으니까
런쥔이가 그거 보더니 바로 자기 그릇이랑
제노 그릇이랑 바꿔서 제노한테 초콜릿 주는 거..
진짜 제노 생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고
제노 런쥔이 하면 떠오르는 장면 1위..
어쩜 둘 다 마음이 그렇게 이쁠 수가 있을까..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그냥 떠들고 얘기하면서
자기 케이큰데 멤버들 그릇에 하나씩 놔 주는 제노도
그걸 알아채자마자 바로 1초만에 자기 그릇이랑
제노 그릇이랑 바꿔 주는 런쥔이도
너무 이뻐서 눈물나는 장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