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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 문래점 지하 식품매장 창문도 없고 환기도 못하는데 쇼핑객들 주변과 식품에 소독약 뿌려 목이 아프네요

Honestly |2021.04.17 08:10
조회 72 |추천 0
홈플러스 문래점에서 저녁늦게 쇼핑하는데 저녁 11시 넘어 이상한 소리가 들려보니 지들은 방역복 입고 중무장으로 다 갖춘 소독하는 회사 사람들이 와서 기계로 소독약을 막 뿌려대고 있더라고요
문제는 그 기계에서 나오는 분사형 소독약을 덮개를 씌우지도않은 베이커리와 초밥 코너 나중에 보니 과일 신선식품인 야채칸에도 뿌렸다는 겁니다
피하려고 가다보면 마주쳐서 근처에서 뿌리고 결국 서둘러서 나올 수밖에 없었는데 한 20분 같이 있었는데 목이 너무 아픕니다
이거 방역 수칙 위반입니다
소독약은 식품이나 사람에게 직접 분사하지 못하게 되있고 또 분사할때 사람이 없을때하고 하고나선 반드시 환기를 시키게 되있습니다
가습기 사건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봤는데
홈플 식품 매장은 지하고 창문도 하나없는데
또 아직 폐점 전 시간대라 소핑객들 노약자 어린애나 기관지가 안좋은 병력의 사람들도 있을 수있는데
자신들 편의를 위해 대충 뿜어대고 또 빵 야채 과일등에 뿌리는걸 보니 알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씁니다
다른 홈플 점들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최소 영등포 문래점 홈플은 이용을 안하거나 하더라도 과일 야채는 사지말고 만약 꼭 필요해 샀다면 많이 씻어 드셔야 할거같습니다
약 20분 같은 공간에 있었는데 목이 너무 아프고 감기 초기 증상처럼 염증있는거처럼 칼칼합니다
인체에 바퀴벌레보다 바퀴벌레 약이 더 해로운 것처럼
코로나를 잡는 소독약은 얼마나 독하겠어요
코로나 예방하려고 백신 맞다가 죽어서는 안되는 거처럼
코로나 방역한다고 독한 소독약을 들이마시게 해
폐나 기관지에 문제가 생겨서도 안되겠지요
전에도 방문했을때 마스크 턱까지 내리고 마구 떠드는 일용직 노동자들로 보이는 남자들이 일부러 그러는지 초밥 코너에서 너무 떠들길래 직원에게 말하니 날마다 와서 일부러
그런다고 말 못하는 눈치길래 나가면서 관리자로 보이는 남자에게 말했더니 오히려 버럭버럭 성질내며 자기가 부지점장인데 자기들은 마스크 쓰라고 말 할 수없다고 하길래
안내 방송이라도 하라는 말이다했더니 보는데서 무전기로 막 누군가에게 c발하며 야 안내 방송해 하던데
목소리만 높이고 워낙 깡패같이 말 섞기 싫어 그냥 아무말 안했는데 요즘 홈플 본사와 직원 노조 사이에 갈등이 있어 엉망인건 알겠지만
특히 영등포 문래점은 소비자들 건강은 둘째치고 자신들 편의만 위해서 고객들 건강과 생명까지 해치는거 같아 화가 나 알리려고 씁니다
보니 모든 곳에 소독약 뿌리던데 가급적 안 가는게 좋고
가게되면 저녁 늦게는 가지말고 과일 신선 식품 즉석 가공식품 곡류등 구입하지 않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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