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후 그때의 기억을 잊을 수 없어 울엄마는 굉장히 깔끔하심 집에 들어오자마자 청소기 부터 잡을 정도로 깔끔하셔 내가 날치알 브이앱을 보고있는데 엄마가 너가 좋아하는 애들이 얘네야? 이러면서 같이 보게 되었음 몇 분 후 김선우가 흔들었던 날치알이 후두둑 떨어지자 엄마 비명지르며 난리나심 날치알이 어디로 날라갔는지 보여주는 장면에서 갑자기 조용해지시면서 쟤는 방 주인한테 난리나겠네 라는 말 하시고 나는 더 이상 못보겠다며 방으로 들어가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직접 봐야 웃기긴 한데 난 그때 하루종일 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