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관심은 있었는데 입덕까진 아니였고 비투비 4U활동부터 본격적으로 덕질 시작한사람인데 정말 정일훈님을 실제로 본적도 없고 영상만 가끔 봤을뿐인데 왜 이렇게 슬픈지 진짜 이유를 모르겠네요.. 비투비 입덕하고 얼마 안지나서 사건이 터진거라 기사 보고 정말 당황했고 그날 하루종일 무기력했었는데 예전부터 덕질해오신분들의 상처는 얼마나 깊을지 상상이 안가요.. 찾아보니까 제가 입덕한 노래들 좋아했던 노래들 대부분이 정일훈님 노래더라구요..정말 듣는것도 눈치보이는데 그 노래로 위로도 많이 받았고 안듣고는 진짜 못살거같아서 노래만 간간히 듣고있어요ㅠ 예전 비투비 영상들 보면 정말 밝고 재치있으시던데 진짜 너무 안타깝고 멜로디였던 친구들한테 얘기를 많이 들었어서 7투비가 너무 익숙했는데 제가 입덕하자마자 6투비가 되어서 어색하고 속상해요.. 쓸데없는 얘기가 너무 많았는데 정말 모두 힘내셨으면 좋겠고 언젠가 얼굴이라도 한번 볼수있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