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구름이 껴서 그런지 너무 침침했다.
집에는 나 혼자.. 갑자기 섬뜩한 느낌을 받았다.
무서웠다. 누군가가 나를 계속 주시 하는것만 같았다.
떨린다.. 긴장된다.
차마 그쪽으로 고개를 돌려 용기있게 볼수가 없었다..
하지만 용기를 내어 딱 보았다!!!!
너무 허무했다............
저거 보고 한 5초동안 실실실 쪼개다가 잠시 또 쳐다보다가
실실실 쪼개다가 또 쳐다보다가......아이고
놀랬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