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중반이고 남자는 29살입니다
남자쪽은 보통 짧은 연애(100일단위)를 주로 해왔고 그 이유는 자신이 여자를 질려해서 헤어졌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궁금한건 저희는 지금 150일 정도인데
남친 연애 이력 상 제가 이제 질릴법도 한데 잘 해줍니다
이게 혹시 결혼할때가 되서 저를 놓치기 싫어서 억지로 잘 해주는건지.....
제가 표현이나 이런쪽엔 미숙해서 결코 좋은 여자는 아니거든요
아니면 진심인지
여자를 잘 질려한다는 말을 듣고 난 언제 질려할까
이런 생각회로에만 빠져있다가 이 새벽에
인생선배님들께 도움을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