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꿈에 어때

손 뻗으면 닿을 것 같아 꿈이라는 너란 아이
너에게 걸어가는 중 한 걸음씩 한 걸음씩
하면서 너를 찾기 위해서 꿈의 공간으로 들어가는거지

너를 만나고 막 있다가

모든 순간을 담을 순 없겠지 but, 에서

꿈에서 꿈이란걸 알게되면 꿈 속에 사람들이 다 쳐다본다잖아
다 쳐다보는 거야 그러고 약간 공포 분위기로 공간이 엉키려하고 위험한데 I’ll be by your side I’ll be by your side 낮은 목소리로 깔고 꿈에서 깨려하지 않고 너를 지키기 위해 남아서 함께 도망치는거지

꿈 꾸는 동안에만 너와 만날 수 있는 걸 알기에 남아서 너를 지키다가 꿈속에서 죽으면 현실에서 깨어난다잖아 너를 위해 꿈속에서 대신 죽고 현실에서 깨어나는거지

매일 꿈을 꾸며 하루를 살아
조금만 기다려줘 네게 잠들 수 있게

매일 이렇게 꿈속에서 너를 지키다가 죽으면서도 매일 같은 꿈으로 들어가 매일 너를 만나고 매일 지키면서 하루하루를 사는 그런


딴짓하면서 써서 이게 뭔소린지 모르겠네^_^ 꿈꾸는 자는 죽지 않는다라서 그냥 꿈에가 자꾸 생각났어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