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회 엔딩 조카 유별난 연프 한 명이 최연준만 찾음
근데 그 당시에 나머지 셋은 퇴장 다 하고 최연준은 이름 계속 불려서 발 묶여서 못 갔다 치지만 태현이는 자기도 불러줬음 하는 아쉬움에 걸음 떼기 어려운 눈치였음
셋 퇴장하고 둘 남았는데 거기서 연준이만 조카게 찾고 태현이는 아무도 안 찾아주니까 애 표정 살짝 서운 반 덤덤 반으로 변함 그래서 유독 텬프들 속상해 하는 거
그리고 난 거기 중립에 선 닝프
그리고 중립 입장으로선 텬프들 분풀이 할 만한 거리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