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카사 심정 이해간다 ㅜㅜ

눈앞에서 부모님 살해당하는 걸 목격하고 심지어 납치당했는데 꼬마 남자애가 나타나서 구해주고 망설임없이 자기집에 가자고 하는데 나라도 목숨걸고 에렌 지킬듯


모든 것을 잃은 날, 모든 것이 되어준 사람


추천수7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