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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우의 덕질 언급은 좀 신선한 충격이었음

솔직히 여지까지의 덕질은 학교다니면서 아이돌 오빠를 좋아하고 그게 약간 청춘? 추억이되면서 그거에 의미를 두고 조건없이 오빠를 응원?하는 문화였고 나같은 3세대돌 빠수니들의 사랑?이었음..... 근데 김선우는 수니들이 무조건적인 사랑을 요구하지 않음 하나의 취미이고 자기가 노력해야 사랑에 보답할 수있다 생각함... 되게 이런 김선우와 선프들의 관계가 좀 새롭게 다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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