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임...??? 걔네들이 악플러들이랑 비슷한 수준이라고 느껴지는게 걔네들은 자기가 애들을 패고 있다는 그 자기자신의 모습에 취하는 애들같음ㅋㅋ 자기는 굉장히 올바른 덕질을 하고 있다고 믿는거지...ㅋㅋ 이런 애들이 난 제일 ㅈ같음ㅋㅋ 그게 뭐가 자랑임? 결국 애들 패는건 악플러랑 똑같은거임ㅋㅋ 자기가 팬다는 그 자기 모습에 심취해서 공계에서 그러고 다니는 ㅅㄲ들 진짜 머리에 든게 하나도 없어보임ㅋㅋ 차라리 그 시간에 애들 좋아하고 애들한테 마음쏟는게 더 값진거라고 느낌ㅋㅋ 걔네들 특징이 애들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들보고 순덕이니 뭐니 하는데ㅋㅋ 좋아하는 대상에 대해서 그냥 솔직하게 표현하는게 정상인거임ㅋㅋ그런 사람들보고 조롱이나 해대고 ㅈㄴ 인생 안쓰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