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별거 없는데 이해찬이랑 주변 지인이랑 아는 사이라서 같이 놀았는데 특유 썸기류라서 꿈에서 행복했다 .. 손도 계속 스치고 서로 잡고는 싶은데 약간 새끼 손가락만 걸고 잡은정도 ..? 그러고 시간 좀 지나서 못만나고 있었는데 무슨 초대장같이 왔길래 보니까 이번 신곡 쇼케이스 초대장 .. 편지랑 같이 와가지고는 좋아한다고 하면서 꼭 와달라는거 보고 바로 깸 ..
+ 아니 이런 꿈 꿔놓고 싹 잊고 살았네 .. 다시보니까 진짜 꿈에서 아주 유사연애를 한쳐먹었네 ... ㅎㅎ^^ 또 꾸고싶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