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 짤 돌아다닐길래 이거 생각나서 가져옴기 ㅈㄴ쎔의 표본인 이석훈 보컬 트레이너 선생님...
~ 슈퍼주니어 쏘리쏘리 노래를 가지고 평가를 하는 상황 ~
근데 지금 평가받는 연생들이 랩을 넣었음
차별화된 어쩌고.. 했다는데 일단은 똑같은 노래로 평가를 해야했음ㅇㅇ
근데 아마 내기억으론
상대조의 동의 구하지 않았던걸로 기억
근데 가능하다면 준비한 랩 부분까지 해보고 싶다는 연생
랩 트레이너분이랑 상의를 해봐야될 것 같고 다음 기회를 노려보는게 더 좋겠다
이런식으로 조곤조곤 이유 설명해주면서 잘 넘어가나 싶었는데
다른 파트 연습생이 저희도 준비가 덜 돼 있을 때니까 알겠다고 마무리하려는데...
뭔가 할 말 있어보이는 듯한 제스쳐를 취함
얘기해 보라고 하니까
이 연습생이 몸을 건들건들(?)거리면서 좀 마음에 안 든다는 톤으로 이야기를 꺼냄
그랬더니 이석훈
"예의 있게 얘기해 건들거리지 말고"
살짝 선 넘으니까 딱 저렇게 한마디함
이걸 지켜보고 있던 다른 연생들
눈 땡글하니 놀램
이석훈 자켓 벗고 타투 보일 때가 ㄹㅇ인데
암튼 뒤에 이어서는 이석훈이 연생 잘 설득하고 말해줬다고 함
나중에 해투 나온 뉴종현이가 무서워서 엄청 쫄았었다고도 얘기했대ㅋㅋㅋㅋㅋㅋ
가족이랑 멤버, 친한 사람들 한정 무한정으로 서윗서윗한데
선 넘으면 바로 할말하는 스타일.. 너무 최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