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롱19 가 한창일때 학생즈니는 학원을 줌수업을 하게 되었고
음소거를 한줄 알고 열심히 문제를 풀던 와중에 흥이 올라 체리밤을 ㅈㄴ 크게 암더베킷스텍!!!!!!!!!!!!!!!!! 암더베킷스텍!!!!!!!!!!!!!!!!!! 나!! 나!! 나!! 나!나!나!!!!!!! 하며 체리밤을 열창을 하였슴다.....
그때 들려오는 친절한 학원쌤의 조금만 조용히 해달라던 목소리...
한 5초 벙쩌 있다가 ㄴ..넨 하고 문제 죠낸 푼 다음에 한달뒤에 학원 바꿈 (절대 체리밤 부른거 때문에 바꾼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