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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창섭이 얼굴에 살 좀 있는게 좋아

내 취향이니까 얘기 좀 할게ㅋㅋㅋㅋ
물론 창섭이는 뭔들이고 다 좋고
살을 빼든 찌우든 창섭이 의지대로 하는 거 다 좋은데 나는 모찌모찌 말랑말랑한 볼살이 어느정도 있는게 내 취향임ㅠㅠ 기도때는 뭔가 내 취향에서 한발짝 떨어진 느낌이었다 (소신발언)










예 몇개 든 거고 이럴 때도 사실 딱히 볼살이 많지는 않은듯... 걍 적당히 뽀둥할 정도로 있는 거! 언제는 많은 적이 있었나.. (다시 한번 말하지만 취향을 말하는 거지 어떤 모습이든 다 좋다요 이창겁 하고싶은대로 해!!!!)

군대 있을때도 자꾸 본인이 살 쪘다 하는데 내가 현충원도 가고 청와대 앞 분수광장? 거기도 갔다왔는데(용기가 없어서 창섭이랑만 못찍고 다른 군인들이랑 사진 찍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기만 좋았음 와 이제 덜말랐다! 싶은 정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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