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페미스트라서 그들 입장에서 동조하는게 아니라,
거꾸로 여혐이기때문에, 여자군대가는거에 반대한다.
사람이란게, 여자든 남자든 큰일을 겪다보면, 성장해지고, 강해진다.
여자가 군대갔다오면 정신차리는게 아니라, 그때는 체력도 갖춰지고,
노가다같은 궂은일도 스스로 할수있는 능력이 되기때문에
남자의 중요성이 더더욱 사라지게된다. 이는 사회적으로 남자의 지위를 더더욱 떨어트리는 역할
을 하게된다.
미운놈에게 떡하나를 더주는 의미를 생각해보자.
페미스트는 사실 여자에게 있어서 자폭과도 같은 존재다. 그걸 깨닫는데 시간이 걸리겠지만,
이미 퇴물된 이후에는 혼자 살아야되는데, 혼자살기도 어럽겨든,
근데 군대갔다오면, 그래도 어찌어찌 혼자 살아갈수있는 능력이 생긴다.
군대는 장기적으로 봐야한다. 단기간에는 남자한테 좋을지모르나, 장기적으로는 손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