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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키우는 집의 새벽

ㅇㅇ |2021.04.20 09:05
조회 29,106 |추천 99
추천수99
반대수4
베플ㅇㅇ|2021.04.20 15:04
ㅠㅠ 강아지 장례 치르고 담날 아침에 엄마가 울었어요.... 탁탁탁탁 챱챱 소리 안들린다고ㅜㅜㅜㅜ
베플ㅇㅇ|2021.04.20 13:34
귀 여 워
베플ㅇㅇ|2021.04.20 15:14
우리집은 ╋ 붕붕붕 휘리릭 탁(인형 물고 던지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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