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웃으면서 뼈 씨게 때리는 준비하시는 은영쌤
저 환한 미소로 이국종 교수님 선배라는게 다들 믿겨짐?!?
대충 남주가 친구1+썸녀랑 셋이 점심먹고 썸녀만 빼고 말함 -> 여주 분노 상황
"너가 민아(썸녀)랑 아무사이 아닌것은 중요하지 않은거예요
'니 맘을 불편하게 해서 미안해' 이 걸 듣고 싶은 거거든요"
아무 생각 없이 보다가 이 말에 나도 모르게 입 벌리고 공감함,,,
본인 오늘 새벽에도 싸웠는데 남친한테 듣고 싶은 말을 쌤한테 듣자니ㅡ 너무 공감이가 되고요...
이 정도면 은영쌤 아이들말고 연애강의 해야되는거 아님?!?
그냥 연애상담하는 컨텐츠인줄 알았는데 너무 똑부러지게 말해주셔서 위로받음ㅠㅠ
단순 정답 고르고 끝나는게 아니라 행동의 원인을 하나하나 다 분석해주심...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MM01pndHt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