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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리 학교 담임 쌤

난 우리 학교에서 유일한 멜로디여서 야자 때 멜로디 친구 많았을 땐 같이 몰래 나가서나 카톡으로 비투비 얘기하고 했거든 근데 지금은 고3이고 다 공부만 해서....물론 덕질하는 애들은 많음 근데 오늘 우리반 담임쌤이 아침마다 음악을 틀어주셔 근데 오늘은 신청곡이 없는거야 난 혼자 멜로디고 해서 말도 안하는데 갑자기 딴 딴 딴 딴 딴 따라따라라 하면서 너없안 노래가 나와서 속으로 .....?!!!!!!!!!이랬지 그리고 쌤이 우리반에 비투비 좋아하는 사람 있니? 해서 내가 비투비란 그 단어가 너무 반가워서 네!!!!!!!저여저요!!이랬더니 너...멜로디니?!!이려셨엌ㅋ쌤도 멜로디랰ㅋㅋ 어쩐지 검색하는곳에 ㅂ 입력하고 지우고 ㅂ ..머뭇거리시다 애들이 신청곡 말하면 바로 지우시더라...쌤이 같이 열심히 덕질해보쟄ㅋㅋㅋ 그래서 내가 쌤..시험기간 이러니까 아.....이러시고 나중에 콘서트 하면 같이 가자고하셬ㅋㅋ 진짜 이렇게 반가울수가 있니

추천수3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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