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격거에 심장바친 병사임. 그리고 어제 결말을 봤는데
죽을 것 같았음 왜냐하면 __메 때문임.
지메를 진심으로 한 대 쥐어박고 싶었지만 __메는 일본에 거주 중이기 때문에 못 때림
무거운 마음을 안고 잠에 들었음
꿈에서 갑자기 리바이가 나와서
꿈에서 깨라! 가키! 이래서 깜짝놀래서 깼더니
앞에서 사샤가 감자 먹고있고 미카사 아령들고 운동중임;
내 옆에 지메가 자고 있음 ㅅㅂ 이게 뭐임??
일단 이거 상황파악 하기도 전에 꼴보기도 싫은 지메 싸대기를 때림
그러자 지메 깜짝놀래서 깸;;
"안녕하세요ww 갑자기 자고 있는데 때려서 당황스러운!"
ㅇㅈㄹ임 소름돋아서 화장실로 갔음
거울보고 우짤래미 포즈한 상태로 내 얼굴 뚫어지게 보니
내 얼굴이 2D가 되어있음 놀람 근데 피부 좋아져서 웃음이 방긋나옴
뒤에 유미르 오더니 새삼스럽게 왜 그러고 있냐고 꼽줌
아 진짜 당황스러움 나 진격거 세계관에 들어온건가 싶었음
다시 방으로 들어가보니까 지메가 다시 자고있음
__메랑 같이 세계관에 들어온건가 싶어서 지메 다급히 깨움
"저도 영문을 모릅니다. 하지만 이것은 내가 시작한 이야기! 좋은 결말이 올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ww"
진짜 열불 확 나서 사샤 먹던 감자껍질 지메 얼굴에 던짐
갑자기 방에 리바이 들어와서 방 꼴이 이게뭐냐며 지메 겁나 발로 참
사샤 갑자기 방에 들어오더니 지메가 자기 감자 먹은 줄 알고 지메 발로 참
지메 당황함
아르민 방에 들어와서 "저렇게 나보다 비실비실한 사람이 있다니..." 이러고 지 갈길 감
얼척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