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접 나까 ㅈㅅ한데 입싀 준비중인데 진짜 피말려... 이것저것 해야할 건 많고 불안감은 안없어지고 올해가 학창시절 마지막이라는게 아쉽기도하고 맨날 7시에 일어나서 아침자습 하고 학교 수업 들은 다음에 저녁먹고 독서실가서 새벽 1시 40분쯤 집 온다음에 씻고나오면 2시 마무리 공부 좀 더 하면 3시-3시반 그때 자서 또 아침 7시에 일어나는 생활하는데 진짜 너무 지치기도 지치고 주변에 사람 없이 혼자서 그러다보니 외로움도 많이 타고 친구가 진짜 입싀 성공하면 좋겠단 마음과 쟤가 성적이 오르면 내가 떨어질 확률도 있으니까 견제도 해야하고 근데 친구사이에 티내면 안되니까 또 삭히고 맨날 집올때 너무 지치는데 새벽에 사람 아무도 없어서 무섭고 근데 그때 전화하면서 집 갈 친구는 없고 그냥 너무 지쳐 ㅠㅠㅠ 이 짓거리를 앞으로 몇달간은 더 해야한다는것도 지치고 그냥 다 속상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