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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까

나같이 장래에 암생각 없이 사는 애도 없는 것 같음
다들 대학얘기 하느라 바쁜데
뭔가 나는 꿈도 없고...걍 엄마가 하는 카페 영업이나 나중에 같이 하면서 살 것 같은데
다들 멋있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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