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믿냐...??? 나 어제밤에 ㄹㅇ 진짜 소름돋음 과제 하고 있었는데 새벽 4시쯤에 엄마 목소리가 엄청 크게 들리는거임 진짜로...귀가 찢어질정도로 엄청 소리를 크게 지르시길래, 내 방문 열고 엄마아빠 방으로 갔거든??? 근데 소리가 하나도 안들리는거임..그래서 뭐지? 하고 내방으로 왔는데, 갑자기 몸이 ㅈㄴ처지고 너무 피곤해서 잠깐 눈만 붙여야겠다 생각하고 책상앞에서 엎어져자고있었는데 누가 자꾸 날 톡톡 치길래 눈을 떴는데 ㄹㅇ 진짜 키가 거의 천장만하게 큰 사람이 이1년 기쎄네 이러고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