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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나라는 사람은

ㅇㅇ |2021.04.21 18:22
조회 741 |추천 0

나와 헤어지고 근1년만에 새로운 사람을 만난 너를 상상하다가 문득 깨달은게 있어

첫번째에도 두번째에도 다섯번째에도 나로 가득 채웠던 너의 순위들에 이제 더이상 내가 없다는게

그게 참 눈물이 난다

너한테 하고픈 말이 참 많기도 한데..나한테 좀 와주라 맨날 나 대신 다른 사람을 사랑하게 된 너를 정리 하다가 울고 또 울어 그냥 마음을 뜯어버리고 싶다

이런내가 정말 불쌍해서 안아주고 싶어서 미치겠어

넌 아마 죽어따 깨어나도 내맘 모를걸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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