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사는 백수, 에렌이 회사원..이런것도 좋을듯 ㅋㅋ
여기서 미카사는 조금더 널널헌 성격일듯
둘다 27살정도
미카사가 모종의 이유로 회사 관두고 백수상태.
그리고 에루리도, 니트빈, 회사원 리바이.
"미카사 그럼 나 갔다올게~"
에렌 일하러가고 혼자 남은
미카사 포카칩 뜯으면서 리바이 삼춘한테 전화 검.
"왜. " 이렇게 대답 돌아오면 "아 삼촌~ 지금 회사야?"
"그렇다만?"
"아 그럼 나 삼촌네 가서 작은 삼촌(엘빈이랑 리바이 결혼한 사이)
이랑 놀아도 돼?"
"..잠깐 물어보지"
(딸칵)
"됀다더군, 어째서 너나 엘빈이나 같은건지 참.."
"우와ㅡ 고마워 삼촌ㅡ"
(딸칵)
그렇게 오전부터 리바이네 가는 미카사, 에렌한테는 메세지도 남겨둠 ㅇㅇ
미카사 열살때부터 에루리네랑 살다가 2년전쯤에 결혼하면서
독립한거임
리바이네 가서 익숙하게 인사하고 엘빈이 "어이구 귀여운 녀석"
이러면서 용돈도 주고(?) 간식도 같이 먹으면서 닌텐도 스위치함
입에 포카칩 하나씩 물고
"그래서 요즘엔 어때?"
"뭐 그저 그렇죠 직업이 없으니까 손가락질 당하기도 하는데
이것도 행복하긴 해요. 시간도 남아돌고"
이러면서 안부묻다가 오후 2시쯤 되면 미카사 집으로 돌아가서
드라마 보거나 집안일 하다가 에렌 퇴근하면
"어 미카사 오늘은 어땠어? 엘빈씨네서 잘 놀다왔어?"
엄마처럼 물어보고 미카사 웃으면서 "응" 대답함..
밥해주고 뇸뇸 먹구 같이 잠듬.. < 같이 껴안고 한침대에서 자야함 ㄹㅇ
뭔가 엘밐보다 짬뽕돼서 이상해졌는데 이런것도 괜찮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