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읽기만 햇을땐 솔직히 주작인가 싶엇는데
난 중소 오래 팟엇고 팬싸도 많이 가봣는데,
이렇게까지 착하게? 특별한? 멘트들 팬싸에서 받아본 적 없어서 (물론 난 저런 신박하고 깜쯱한 드립 못 날림) 그냥 팬싸나 아이돌에 대한 편견 잇엇음 팬싸도 얘네들에겐 스케줄이니까...지겹고 힘들어도 반가운척하면서 “우와 감사해요~” 이런 멘트 듣더라도 난 얘네들 실제로 보는거에 의의를 두자. 이런 마음이엿는데

와....이런 표정 이런 행동 내 평생 팬싸에서 본 적 없어
진짜 애들 착하구나...
썰들 보면 드림이든 127이든 다들 개착한듯
상냥하기가 쉽지 않은데 상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