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너무 기대하고 먹었다가 아 별론데...? 이랬는데 어디 신메뉴 나왔다 하면 주변사람들한테 수소문해서 맛있나 없나 물어보고 비교하고 다니고 결국 사먹고 또 별론데...? 함 또 신메뉴 나왔다 하면 후기 물어보고 다니고... 반복...
처음에 너무 기대하고 먹었다가 아 별론데...? 이랬는데 어디 신메뉴 나왔다 하면 주변사람들한테 수소문해서 맛있나 없나 물어보고 비교하고 다니고 결국 사먹고 또 별론데...? 함 또 신메뉴 나왔다 하면 후기 물어보고 다니고...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