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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앱이

목사님 설교도 아니고 대국민 담화도 아닌데 무슨 메세지까지나.

원하는 건 다 다를 수 있으나 대부분이

애들 얼굴이나 보고 애들끼리 깔깔대고 노는 거 보려고 하는 거지 뭔가 특별히 컨텐츠 만들어서 우리한테 뭐 해 주길 바라는 던 아니라고 생각함. (트맵으로 이미 충분하지 않나)

오늘은 간만에 12명이 다 모인 현석이 생파였어서 그 자체만으로 다들 즐거워하는 사람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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