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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어쩔 수 없지만

나 자꾸 보링은 셔츠에 넥타이 메고 커피 내리는 컨셉으로 나올 거 같아서 심장이 벌렁벌렁 거린다.. 괜히 칠드림 카페에 그렇게 과몰입을 했을 리가 없을 것 같단 말이지.... 진짜 역대급 과몰입 놀이였는데.....
정말 카페 컨셉이라면 이번 곡의 컨셉은 미궁에 빠지지만 그래도 난 생각만 해도 심장이 튀어나오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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