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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하면서 환멸날 때도 많지만

가끔 사담으로 고민얘기하는데 본인 얘기인것처럼 진심으로 들어주고 서로 응원해 주는 거 볼 때마다 따뜻해지고 인류애 충전됨..
얼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지만 시즈니로서 팬톡에서 만나서 서로한테 익명이지만 응원해주고 행복 빌어주는 거 너무 따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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