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엄마랑 진로때매 개싸움

엄마는 간호사 의사해서 병원에서 일하길원함
근데 난 아픈사람들보는거 너무 싫고 내가 어릴때 큰사고 당했었어서 피같은것도무서워하고 남이 피흘리는거보면 내가 소름돋고그럼
그래서 그냥 난 교대나 사대가서 애들가르치고싶단말임
아빠는 뭐아무거나하라하고 어짜피 니인생이라고함
근데 엄마가 자꾸 간호사 전망좋다거리고 아니면 임상병리학과가라막이러질않나 진짜 싫어 집일찍오면 맨날그소리라일부러이시간에온건데
안자고 기다렸다가 이소리반복함ㅋㅋㅅㅂ죽고싶다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