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 언니>에 여자 컬링 '팀킴' 선수들이 나옴
김선영 선수네 집은 복숭아랑 마늘 농사를 짓는다고 함
다른 과수원 복숭아보다 유독 맛있다고함
오오~~ 복숭아?? 맛있지!!
다들 여름에 저희 집에.....
(노는 언니 출연자들 여름에 자기 집으로 초대하려나보다...)
는 일하러 오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
보통 복숭아 드릴테니 저희집 놀러오세요 하는데,
일하러 오라고 해서 놀란 리치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숭아는 새벽에 따서 시원하고,
일도 저온창고에서 해서 시원하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