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 좋아하는
낚시,
축구
게임
만화책을 좋아한다는 브레이브걸스 메보좌 민영이
주식도 했었대 ㅋㅋㅋㅋ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브레이브걸스가 게스트로 출연했음
문제가 '하루 평균 400억 원을 버는 투자 귀재 워런 버핏이
주식 수익률이 떨어진 날 아침에 하는 행동은?'이라는 문제가 나옴
문제를 접한 송은이가
미국 주식 시장도 (주가 상승이면) 빨간색이고,
(주가 하락)파란색이냐고 하니까
메보좌 : 초록색!
칼답하는 메보좌를 보고 형돈이가 너 주식하는구나~? 라고 함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해외주식을 해봤다고???
생각 보다 괜찮았다는 민영
김숙 : 수익률이 얼마나...??
헐...대박ㄷㄷㄷㄷㄷㄷ
민영 : 근데 금액이 크지 않아가지구..돈이 없어가지구..ㅠㅠ
새로운 것을 경험하는 걸 즐긴다는 메보좌
암튼 다들 정답이 뭘까 하면서 고민하는데
주식이 떨어졌으면 배로 산다고 한 정형돈
응..그러게...
주식을 알지 못하는 내가 생각하기엔...그럼 더 손해 아님???
민영 : 그것도 맞는 것 같기도 한데요
민영 : 주식을 살 때 내가 그 기업에 대한 확신이 있을 때 사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정도면 안해본 걸 찾는게 더 빠를듯ㅋㅋ
궁금해하는 사람들 있을까봐, 정답은
'아침을 저렴한 거로 먹는다'
워런 버핏은 매일 아침을 맥도날드 조식세트로 먹는데,
떨어진 날은 제일 싼 거,
평범한 날은 중간 거,
오른 날은 제일 비싼 거
이렇게 3단계로 나눠서 먹는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