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나 이런데에서 얘기하면 비투비 팬이라 그런말 하냐 소리 들을까봐 좀 그렇긴 한데 (자의식 과잉인가)..ㅋㅋ 전문가 평가 내용 보면서 좀 뭐지 싶었음.
전반적으로 꽤 적절한 평가들인 것 같이 느꼈지만, 진짜 기사에 뜬 것처럼 쇼랑 퍼포만 봤다는게 느껴지더라.
엠넷이 그렇게 하겠다고 하면 우리가 어떻게 할 수는 없는건데 (애초에 퍼포 위주로 돌아가던 프로그램이니까), 왜 작곡가랑 보컬트레이너들도 퍼포 관련 평가를 내리게끔 한건지 모르겠어.
물론 작곡가, 보컬 트레이너들도 엔터 분야에 오래 있었을 테니까 일반인보다 퍼포, 쇼 구성에 대해 더 많이 캐치할 수는 있겠지. 근데 너무 무의미하잖아.. 그럴꺼면 그냥 퍼포 전문가들만 불러놓고 평가하는게 더 번거롭지도 않고 정확하겠지.. 하여튼 괜히 찝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