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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청소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뽁이의 응원을 받다니
요새 힘든거 없냐는 버블 보자마자 눈물 주르륵...
우리 천사... 그래그래 계속 손잡고 같이 힘내자...
웅웅.. 용복이 존재 자체가 나한테 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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