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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완전 난데

고등학교때 전학 갔어서 친구 없었는데 내 폰케이스에 붙어있는 해찬이 증사보고 애들이 시즈니인 거 알아줘서 친해진 거 ㅋㅋㅋㅋㅋㅋ 마크가 해준 말이 내 상황이라서 딱 생각났어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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