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빈 회사원 리인데 둘은 결혼한거임 ㅇㅇ 리바이는 회사가고 니트빈은 산책중임
근데 어떤 강아지가 애교 조카 부림... 금발의 리트리버인데 누가 버린거같음..그래서 유기견보호소에 데려다두고 옴. 근데 밤에도 계속 생각나는거임...보니까 아직 입양은 안됐고..계속안되면 ...
엘빈 고민하다가 리바이한테
"리바이 우리 강아지 키울까? "
이럼..리바이는 쿨하게
"그러지...너혼자서는 심심할테고 남자둘이 퍽퍽하게 사는집에 활력소가 있으면 좋겠지..어디서 데려올거냐.?"
"유기견보호소"
다음날 아침 ,리바이는 회사 출근 안하는 날이어서 자동차 끌고
부아앙 가서 마트에서 강아지한테 필요한 기본적인것들사고
일요일에 유기견보호소로 감 ㅇㅇ.
엘빈 와아ㅡ 하면서 보는중인데 리바이는 봉사자분하고
"아 네네, 이거 준비하고..아 넵 그렇군요 네네, 여기에 체크 하면 되나요 ? 감사합니다" 이렇게 입양절차 진행됨 . 엘빈이 강아지 끌어안고 집에 돌아옴. 그 강아지가 활발해서 오자마자 낮선집에서 우당탕탕 다님.. 엘빈이 웃으면서 껴안고 리바이는 흐뭇하게 보면서 홍차 후룩마시고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