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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어제 아빠한테 아빠 사위 생일이라고 하니까

ㅈㄴ 한심하게 쳐다보면서 미칠꺼면 곱게 미쳐야지 어디 귀한 남의 집 아들 인생 말아먹으려고 그러냐곸ㅋㅋㅋㅋㅋ 닥치고 잠이나 더 자라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ㅏ.. 엥시리라 말한적도 없는데 바로 알아들음. 빠수니만 셋 키운 아부지의 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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