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슬럼프도 오고 힘든 일이 많이 있어서 노래 이것저것 찾아듣다가 우연히 창섭님 노래 듣고 갑자기 울컥하더라고.. 지금 내 상황이랑도 너무 비슷해서 그런걸지도 몰라 ㅠㅠ
종종 들으면서 느끼지만 창섭님 목소리랑 가사는 뭔가 사람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힘이 있는 것 같았어 내 본진이랑 비슷해서 더 정이 가기도 하고..
예쁜 노래 내주셔서 고맙다고 전하고 싶어서 잠깐 인증이랑 함께 팬톡 들렸거든 불편하면 말해줘 글 수정할게!
아 그리고 혹시 창섭님 비슷하게 동기부여되는 영상이나 노래 더 있으면 추천 부탁해 꼭꼭 챙겨볼게 창섭님이랑 비투비 모두 앞으로도 이런 좋은 음악활동 기대할게 ❤️
(특히 여기 가사가 좋았어 '가슴은 텅비어진 화려하기만한 내 색깔 그댄 날 알죠' 찾아보니까 작사도 직접하신 것 같아서 너무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