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좋아하는 짤인데 좀 전에 인별에서 우연히 또 마주쳐서 또또 승체리한테 울컥했다..
입술 꾹꾹 누르면서 있을 땐 영락없는 막내딸랑구인데 전애옹 옆에 서있는 거 발견하자마자 큰일이라도 난거처럼 호다닥 일어나서 자리 양보하는 거ㅠㅠㅠㅠㅠㅠ 한살 형이라도 역시 형은 형이구나 싶고 셉 모르는 머글이 봐도 저 친구가 리더인가보다 할 거 같음 어쩜 그냥 리더도 아니고 총괄리더인 것도 너무 좋아...쓰고보니까 너무 급발진이네;; 아무튼 좋다곸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