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루리 : "꿈을 포기하고 죽어줘." 이 한마디에 에루리러들은 현생을 포기하고 죽엇다.
모브한지 : "나도 지키고 싶은 사람은 있었어." 신발. 그냥... 신발.... 조카신발... 모블릿이 분대장님!!! 하면서 불러오는게 눈에 선한데 아이고 이렇겐 못보낸다ㅜㅜㅜㅜㅜㅜㅜ
유미히스 : "너 자신을 위해 살아." 조카빡침 님이나 니자신을위해살라고히스하고결혼하라고!!!!!!!!!!! 히스도 좀 니 자신을 위해 살아!!!!!!!!!! 편지나 읽지말고 유미르 데려와서 결혼하라고!!!!!!!!!!!!!!
에렌미카 : "다녀와 에렌." ...아커만들은 왜? 웨? 외? 자기 주군을 자기손으로 죽임? 망할것들!!!!!!!!!!!!!!!!! ㅜㅜㅜㅜㅜㅜㅜㅜ
마를히치 : "히치는... 지금쯤 자고 있겠지... 아... 좋겠다...!" 응아니야 너 걱정하고 있음... 너 걱정ㅇ하고있다고 너 걱정중이라고!!! 자는게아니라혼절할지경ㅜㅜㅜㅜㅜㅜㅜ
마르쟝 : "마르코... 이젠 뭐가 네 뼈인지도... 알 수 없게 되었어..." 한사람의 첫사랑을 반쪼가리로 갈라놓은 나 쁜 하 지 메 ....
니콜사샤 : "하지만... 그녀는 내 요리를 맛있게 먹어줬어..." 사샤살려내!!!! 살려내서 니콜로 요리 더 먹여!!!!! 더 더 먹여!!!!!!!!!!! 눈물팡팡
유일하게 온전한 공컾은 팔코가비와 아르애니뿐. 이러고도 하지메가 싸패가 아니라면, 당장 에루리와 마르쟝 100개를 그 근거로 들고와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