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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최범규랑 눈 마주침

책상에 달력 놔뒀는데 아이패드 카메라 켰다가 잘생긴 최범규랑 눈 마주쳐서 진심 깜짝 놀람...카메라 켰는데 웬 잘생긴 분이...근데 벌써 5월 거의 다 되가냐 왜 내 달력은 아직 3월이지 얼마나 바쁘게 산거야 나 에휴...닝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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